기사입력 2024.06.27 19:12 / 기사수정 2024.06.28 01:17

(엑스포츠뉴스 도쿄, 김예은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도쿄돔 팬미팅 2일차를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뉴진스(하니, 민지, 다니엘, 해린, 혜인)는 26일과 27일 양일간 단독 팬미팅 '버니즈 캠프 2024 도쿄 돔(Bunnies Camp 2024 Tokyo Dome)'을 진행했다.

또한 그는 "어제는 떨렸는데 오늘은 즐기면서 볼 수 있을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다 열심히 일하고 있기 때문에 기술적 문제만 없으면 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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