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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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김민서, 청소년 연기상…"'스캐' 母 오나라 감사해" [SBS 연기대상]

기사입력 2022.12.31 21:52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이유진과 김민서가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했다.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2 SBS 연기대상'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MC는 방송인 신동엽, 배우 안효섭, 김세정이 맡았다.




'왜 오수재인가' 이유진, '소방서 옆 경찰서' 김민서가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유진은 "귀한 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왜 오수재인가' 감독님, 작가님, 제작진 분들, 모든 스태프 분들, 모든 선배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소속사 식구들, 가족들, 오나라 배우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제가 몇 시간 후면 성인이 되는데,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던 건 좋은 선배님께서 도와주셔서 가능한 일인 것 같다. 저도 좋은 어른이 돼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왜 오수재인가'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민서는 "상을 받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해서 수상소감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감독님, 배우분들, 스태프분들 그동안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은데 제가 더 열심히 해서 훨훨 나는 모습을 보답으로 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마지막으로 이 자리를 빌려 소방관, 경찰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사진= SBS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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