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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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시혁, 벨기에 출신 예술가 앞 성덕 등극…찐미소까지 눈길

기사입력 2022.06.10 11:17

이창규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시혁 하이브 의장이 근황을 전했다.

방시혁은 10일(한국시간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벨기에 출신 예술가 악셀 베르보르트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방시혁은 현재 베니스 비엔날레에 참석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방시혁은 악셀 베르보르트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여전한 후덕함을 자랑하는 방시혁의 '성덕'으로서의 행복한 미소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1972년생으로 만 50세가 되는 방시혁은 1994년 유재하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데뷔했으며, 2005년 빅히트 엔터테인먼트(현 HYBE)를 설립하고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LE SSERAFIM)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사진= 방시혁 인스타그램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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