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1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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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 김경화, 말랐는데 운동…대치동 아파트서 홈트

기사입력 2021.09.24 09:45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경화가 몸매 관리에 돌입했다. 

김경화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약속 중에 제일 지키기 어려운 약속은? 나와 하는 약속!"이라며 "지난 연휴 시작 전부터 이제 날씨도 선선해졌고 떨어진 체력도 좀 끌어올려보려고 달려도 지치지 않는 몸을 만들고 싶었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왜 그랬을까 후회는 하지만 그래도 한 번은 해보자 싶기도 하고 (5년전 복근을 처음 만들때 그랬던 거 처럼 더 늦기 전에 한 번은 !! 해. 보기라도 하자!) 그 날 이후 하루빼고 아주 조금씩 걷거나 뛰고 있습니다. 10분 빠르게 걷기도 하고 3분 걷고 10분 뛰고 또 3분 걷고 10분 뛰고.... 이렇게 아주 조금이요"라며 본격적으로 몸매 관리를 할 것이라 알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자신이 살고 있는 대치동 아파트에서 운동을 하는 김경화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이제 약속 커밍아웃 했으니까 내일부턴 제대로 뛰어야겠어요"라는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인 김경화는 지난 2015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 김경화 인스타그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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