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03.12 12:24 / 기사수정 2010.03.12 12:24
- 팬서비스로 20명에게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구입 팬들에게는 구단 원정 유니폼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
KIA 타이거즈가 12일부터 2010시즌 잠실 및 목동경기 패키지티켓을 판매한다.
이번 티켓 판매는 수도권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로 20명에게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잠실 LG전 10경기(주중 8경기, 주말 2경기)와 잠실 두산전 9경기(주중 5경기, 주말 4경기), 목동 넥센전 10경기(주중 6경기, 주말 4경기) 등 총 29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티켓 가격은 36만 4천원이고 잠실 경기 좌석은 3루측 레드지정석 220 및 221블록이며, 목동 경기 좌석은 지정석 1층이다.
특히 KIA 타이거즈는 이번 패키지티켓을 구입하는 팬들에게는 구단 원정 유니폼을 기념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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