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11.29 16:44 / 기사수정 2018.11.29 16:49
[엑스포츠뉴스 한정원 인턴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엄마미소를 유발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29일 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리는 털 알러지 쯤이야 괜찮아. 고양이야"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키는 편안한 복장으로 고양이를 껴안고 있다. 문구에서 알 수 있다시피 고양이 털 알러지가 있는 것으로 유추되지만, 그는 고양이의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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