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유은영 기자] 배우 박진희가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박진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시트로 아기 바구니로 참 편하구먼~ 잘 자고 잘 먹고 아이 이뻐. 진정 순둥이. 예방 접종 주사 꾹~~~ 했는데도 안 울어요. 자식도 순하니 더 이쁜 건 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희는 둘째 아들을 바라보며 환히 미소 짓고 있다. 박진희는 이와 함께 "육아 is 체력전"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눈길을 끈다.
박진희는 2014년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 같은 해 11월 첫째 딸을 출산했다. 박진희는 지난 1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박진희 SNS
유은영 기자 yoo@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