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29 23:3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웹툰작가 기안84가 가수 쌈디의 노래를 들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가 힐링타임을 갖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안84는 계속 이어지는 웹툰 마감으로 인해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주기 위해 혼자 움직였다.
기안84는 앞서 직접 색을 칠했던 아트카를 폐차하고 새로 산 차를 타고 어딘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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