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4 21:54 / 기사수정 2018.06.14 21:5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 김고은이 '변산'을 둘러싼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
14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 방송된 '변산' 무비토크에서는 이준익 감독, 박정민, 김고은이 출연해 MC 박경림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준익 감독은 "제목만 보고 사극인줄 안다. 사극에서 힙합을 한다고 생각하시더라. 그런데 아니다. 요즘 청춘들의 이야기다. 현재의 청춘들을 대변하기에 가장 적합한게 힙합이라고 생각해 함께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극중 래퍼 역의 박정민은 '변산'에서 랩, 춤, 사투리 등에 도전했다. 박정민은 "감독님이 처음에 캐스팅 전화가 와서 '비와이만큼 하지?'라고 물으셨다. 처음엔 재밌겠다 싶어서 호기롭게 도전했는데 아직도 후회와 극복의 반복일 정도다. 꿈에도 나온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박정민은 "오디션 장면에서 실제래퍼 도끼, 던밀스 등이 앞에 있었다. 그만큼 민망하고 어려웠다. 대신 래퍼들은 연기를 열심히 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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