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2 08:11 / 기사수정 2018.06.12 08:1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새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걸그룹 엘리스(ELRIS)의 새로운 콘셉트 포토가 공개됐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써머 드림(SUMMER DREAM)’ 드림 버전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단체 이미지 한 장과 멤버별 개인 이미지 다섯 장으로 구성된 드림 버전 콘셉트 포토는 패션 매거진 화보 컷으로 쓰여도 손색없을 정도의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눗방울 막대를 들고 상큼한 매력을 과시하는 소희부터 에어 보트 위에 올라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가린, 스노쿨링 호흡기를 입에 물고 귀여움을 한껏 발산하는 벨라, 청순한 비주얼과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유경, 윙크를 한 채 껌으로 풍선을 불며 깜찍함을 뽐내는 혜성까지 다섯 멤버는 각양각색의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엘리스의 역대급 비주얼은 개인 컷뿐만 아니라 단체 컷에서 더욱 빛났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방긋 웃는 멤버들의 모습은 이전 앨범보다 더 새로워진 엘리스의 모습을 기대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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