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6.11 14:04 / 기사수정 2018.06.11 14:0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의식불명설에 휩싸인 추자현의 소식이 오보로 알려졌다. 그러나 후폭풍은 여전하다.
지난 10일 스포츠경향은 추자현이 아들을 출산한 후 열흘째 의식불명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즉각 "오보다. 일반병실에서 회복 중인 상태다. 지인들과 연락도 주고 받는다"라고 반박했다.
이에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랐던 팬들은 "정말 다행이다.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라며 응원물결이 이어졌다.
하지만 추자현 측의 적극적인 해명에도 건강이상설을 둘러싼 후폭풍이 계속되고 있다. 이에 소속사 측은 다시금 억측과 루머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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