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7 19:10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1박 2일'이 오프닝 퇴근 복불복에 실패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 - 1박 2일 시즌3'에서는 멤버들이 대천항으로 모여 오프닝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일용 PD는 "최초로 오프닝부터 퇴근복불복을 하겠다"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멤버들은 황당해 했다. 차태현은 "집에 가라고?"라고 물었다. 데프콘 역시 "이게 무슨 말이야"라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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