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3 15:46 / 기사수정 2018.05.23 15:4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김태균을 위해 '컬투쇼' 스페셜DJ로 나섰다.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이영자가 스페셜DJ로 출연해 김태균과 호흡을 맞췄다.
이날 김태균은 이영자를 "요즘 대세 중에 대세다. 먹방요정이다"라고 소개하며 꽃다발을 선물했다. 이영자는 환하게 웃으면서도 "가성비가 아쉽다. 식용꽃이 없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자는 KBS 2TV '안녕하세요' 인연으로 '컬투쇼'에 출연한 것. 이영자는 "김태균을 여기서 보니 너무 의젓하다. '안녕하세요'에서는 막내라서 귀엽기만 했는데 여기선 가장 같은 느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김태균 역시 "이영자는 너무 멋진 누님이다. 의리로 여기까지 나온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영자를 응원하기 위해 절친 최화정도 스튜디오를 찾았다. 최화정은 의자에 앉다 미끄러져 넘어졌고 그마저 예능감으로 살려내며 박수를 받았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