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3 21:48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여자친구의 은하가 귀여운 누나로 변신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밥 잘 사주는 예뻤던 누나' 코너에서는 은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은하는 임성욱을 위한 생일 케이크를 들고 등장해 "생일 축하해. 은하 왔어"라고 얘기했다. 임성욱은 은하를 보자마자 넋이 나간 얼굴로 "예쁘다"고 했다.
은하는 임성욱의 얼굴에 생크림을 묻혔다. 이에 임성욱도 은하의 얼굴에 생크림을 묻히려고 했다. 은하는 애교를 부리며 위기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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