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8 18:50 / 기사수정 2018.05.08 20:20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인턴기자] 개그맨 황현희가 예비신랑과 예비아빠라는 타이틀을 동시에 얻게 되면서, 그가 맞이할 인생의 2막에 사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8일 황현희의 깜짝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열애설도 없던 그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황현희의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측은 "개그맨 황현희가 평생의 반려자를 만나 오는 6월 10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 13세 연하의 예비 신부는 광고회사에 재직 중인 미모의 재원으로,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의 교제 후 서로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했습니다"라며 소식을 전했다.

'개그콘서트'를 포함한 여러 버라이어티에서 맹활약하며 입담을 과시해온 황현희. 이제는 그의 앞에는 '개그맨'이라는 수식어와 함께 한 가정의 가장과 아버지라는 타이틀이 붙게 됐다. 예비신부와 함께 맞이할 그의 인생 2막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해피메리드컴퍼니, 원파인데이, 웨딩디렉터 봉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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