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4.02 10:10 / 기사수정 2018.04.02 10:1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투어를 펼치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대만 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3월 31일, 4월 1일 양일간 대만 타이페이 아레나(Taipei Arena)에서 ‘SUPER JUNIOR WORLD TOUR SUPER SHOW 7 in TAIPEI’를 개최했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8집 앨범 ‘PLAY(플레이)의 타이틀 곡 ‘Black Suit’(블랙수트)로 강렬한 오프닝을 장식한 슈퍼주니어는 ‘Sorry, Sorry’(쏘리쏘리), ‘미인아(Bonamana)’, ‘Mr. Simple’ 등 신나는 리듬의 히트곡들을 비롯해, ‘별이 뜬다’, ‘Shining Star’, ‘I Do’, ‘The Lucky Ones’ 등 슈퍼주니어만의 감각적인 보컬을 만날 수 있는 곡들까지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 약 3시간을 알차게 채우며 공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아시아 최대 음원 사이트인 ‘KKbox’ 대만 지역 한국음악차트를 통해 지난 2010년 6월 첫 주부터 2012년 9월 셋째 주까지 총 121주간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세운 바 있는 만큼, 이번 콘서트 역시 티켓 오픈 3분 만에 2만 2천여 좌석을 모두 매진 시켜 ‘글로벌 한류 제왕’ 다운 면모를 몸소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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