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31 10:01 / 기사수정 2018.03.31 10:0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비긴어게인2'에서 김윤아가 마성의 보이스로 포르투갈을 홀렸다.
지난 30일 첫 방송된 JTBC '비긴어게인2'에서는 포르투갈 팀의 첫만남과 1일차 버스킹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포르투갈 팀 자우림의 김윤아와 이선규, 윤건과 로이킴은 포르투갈 리스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포르투 숙소로 옮겨 쉬지도 않고 버스킹 연습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날 방송에서 자우림의 김윤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독보적 보컬 여제로서의 카리스마로 좌중을 압도했으며, 자우림의 이선규는 버스킹 내내 안정적인 기타 연주는 물론, 다소 엉뚱한 성격으로 새로운 예능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포르투갈팀은 첫 버스킹 곡으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을 선곡했다. 김윤아는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명곡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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