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10 22:01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유이와 김강우가 계약 동거에 돌입했다.
10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 3회에서는 한승주(유이 분)와 오작두(김강우)의 계약 동거 생활이 시작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승주는 오작두에게 자신의 집에서 사람이 죽은 사실은 숨긴 채 오작두와의 본격 동거를 시작했다.
한승주는 오작두에게 밖에서는 "자기야"라고 부르며 부부 행세를 하고 집안에서는 직장동료일 뿐이라고 말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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