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8 22:1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리턴' 봉태규가 박기웅 앞에 무릎을 꿇었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 19회에서는 최자혜(박진희 분)가 김학범(봉태규)의 강의실에 나타났다.
이날 김학범은 강의실에서 김병기(김형묵)의 문자를 받았다. 또한 사고 당시 음성이 강의실에 울려퍼졌다. 김학범은 당황했고, 최자혜는 유유히 강의실을 나갔다.
김학범은 최자혜를 잡으며 "너 뭐야"라고 화를 냈다. 최자혜는 "강의를 의뢰받아서 온 거다"라며 "김병기 씨랑 연락 됐냐. 서로 애타게 찾는 것 같던데"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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