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6 23:1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김정현이 전 여자친구 이주우를 게스트하우스로 데려왔다.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으라차차 와이키키' 7회에서는 강동구(김정현 분) 앞에서 눈물을 흘린 민수아(이주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윤아(정인선)와 걸어오던 강동구는 민수아가 혼자 있는 걸 발견했다. 민수아는 강동구에게 안겨 "나 어떡해"라며 눈물을 흘렸다. 강동구는 민수아를 게스트하우스에 데리고 왔다.
민수아는 강동구에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 양심이 있지. 내가 어떻게 신세를 지니"라고 말했고, 강동구는 "가더라도 아침에 가"라며 재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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