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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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2' 넉살 "MC 도전, 고등학생들 생각 궁금해 흔쾌히 수락"

기사입력 2018.02.23 11:31 / 기사수정 2018.02.23 11:34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래퍼 넉살이 '고등래퍼2' MC로 활약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2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Mnet '고등래퍼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넉살은 "처음에 제작진과 미팅했을때 당연히 멘토인줄 알았다. 그런데 MC여서 굉장히 놀랐다. MC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에 떨렸지만 고등학생 래퍼들의 생각이 궁금했다. 그래서 흔쾌히 수락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서 "내가 고등래퍼라면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루비룸을 선택하고 싶지만 제일 잘 맞는 딥플로우와 하고 싶다. 회사에서 맞춘 것도 있지만 오래 합을 맞춰서 자연스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박지영 기자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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