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20 10:03 / 기사수정 2018.02.20 10: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독특한 콘셉트의 칼군무로 화제를 모은 셀럽파이브가 출연한다.
최근 뮤직비디오 조회 수 200만을 돌파하며 핫한 걸 그룹으로 떠오른 셀럽파이브가 ‘주간아이돌’을 통해 다양한 걸 그룹 테스트에 도전, 명실상부한 예능감으로 또 하나의 역대급 방송을 예고했다.
이날 셀럽파이브는 녹화 시작에 앞서 본인들을 자칭 핫한 신인 걸그룹이라고 주장하며 등장했다. 이런 셀럽파이브를 위해 MC들은 걸 그룹 테스트를 제안하며 신인 아이돌이라면 반드시 거친다는 걸 그룹 커버댄스를 주문했다.
이에 셀럽파이브는 “레드벨벳`트와이스 등의 선배님들의 무대를 보며 꿈을 키웠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진 노래에 레드벨벳의 ‘빨간 맛’부터 트와이스의 ‘Cheer Up’ 등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싶었지만 끊임없이 등장하는 선배들의 노래에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곧 추억의 댄스는 물론 상상을 초월하는 새로운 안무들로 탈바꿈 해내며 연륜 넘치는 신인 걸 그룹의 면모를 뽐냈다고.
이외에도 셀럽파이브는 걸그룹 사이 떠오르는 ‘과즙상’에 도전하기도 했는데, 각양각색의 과일 표정에 도전하며 결코 평범하지 않은 셀럽파이브 만의 개성 넘치는 표현력으로 지하 3층을 뒤집어 놓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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