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3 00:25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소이현과 인교진이 정관수술을 논의했다.
1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소이현-인교진 부부가 정관수술로 논쟁을 벌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소이현과 인교진은 전자상가를 방문했다. 인교진은 최신형 컴퓨터를 눈독 들였지만 300만원이라는 얘기에 애잔한 눈빛을 발산하며 돌아섰다. 조립 PC 매장에서는 180만원 대로 가능했다.
소이현은 매장에서 명함만 챙겨 나왔다. 인교진은 소이현이 사줄 줄 알았다가 정말 보고만 가자 제대로 삐치고 말았다. 소이현은 인교진을 달래기 위해 게임 매장을 들러보자고 했다. 인교진은 소이현의 한마디에 삐쳤을 때는 언제고 바로 게임 매장으로 가서 게임 하나를 골라 용돈으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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