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3 06:47 / 기사수정 2018.01.03 00:5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철없는 남편에 깐깐한 시동생, 믿었던 시아버지마저 결국 남편의 편이었다.
2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는 집에서나 회사에서나 계속 부딪히는 '예비부부' 이영애(김현숙 분)와 이승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승준은 만취한 채 귀가했다. 승준은 영애에게 "왜 나를 무시하느냐"라며 "회사에서도 무시하니 직원들마저 나를 가볍게 본다"라고 토로했다.
두 사람은 우여곡절 끝에 화해했지만 다음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바로 승준이 고액의 UV인쇄기를 사려했기 때문. 승준은 반대하는 영애를 속이고 큰사장님인 아버지를 찾아가기도.
이 사실을 안 영애는 결국 폭발했고, 시아버지에게 사실대로 말했다. 그러나 시아버지에게서 돌아온 대답은 "내조를 잘 해라"였다. 승준이 원하던 UV인쇄기도 결국 구매했다. 라미란은 영애를 위로하며, 수민에게는 "결혼을 절대 하지 말아라"라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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