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2 07:00 / 기사수정 2018.01.02 00:5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저글러스' 최다니엘의 진심을 안 백진희가 최다니엘에게 안겼다.
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저글러스' 9회에서는 신제품 불량 제보를 받고 조사하려는 남치원(최다니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키스 이후 급격히 어색해진 남치원과 좌윤이(백진희)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서로를 피해 다녔다. 그 어색한 공기를 깬 건 남치원이었다. 남치원은 키스에 대해서 대화를 나누려고 했지만, 좌윤이는 민망한 마음에 충동적이었다며 횡설수설했다.
남치원은 "없던 일로 하고 싶단 거냐"라고 재차 물었고, 좌윤이는 그렇다고 답했다. 남치원은 더 이상 좌윤이를 붙잡지 않았고, 좌윤이는 쉽게 대답하는 것처럼 보이는 남치원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하지만 남치원 또한 없던 일로 하자는 좌윤이의 말에 크게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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