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7 12:49 / 기사수정 2017.12.27 12:50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청소년들을 위한 재능기부와 다양한 분야의 선행에 앞장서온 래퍼 아웃사이더가 뜻깊은 자선 행사에 참여했다.
아웃사이더는 최근 패션 브랜드와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함께 활동하는 화진사 크루 멤버들과 함께 특별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화진사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많은 셀러브리티들과 패션 브랜드 대표 및 디자이너들의 모임으로, 이들은 연말을 맞아 사회 취약 계층을 도울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고민한 결과로 바자회 준비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화진사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스페셜 에디션과 감각적인 디자인과 컨텐츠로 주목 받는 여러 제품이 플리마켓 형태로 판매됐다.
특히 이번 행사를 위해 멤버로 활동 중인 셀러브리티들이 재능 기부로 화보와 영상 컨텐츠를 제작했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소외된 사회 취약 계층을 위해 기부된다.
이날 행사에는 아웃사이더와 함께 같은 소속사 식구인 장문복도 함께 참여했다. 또 미스에스 제이스, 방송인 하지영, 울랄라세션 김명훈, 더킹 바울, 배우 한재석 등도 함께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