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6 14:03 / 기사수정 2017.12.26 14:0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장혁이 일본 팬들과의 끈끈한 인연을 과시했다.
장혁은 지난 23일 일본 오사카의 하얏트 호텔에서 ‘Birthday & Xmas Dinner Party’를 개최, 10년째 한결같은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일본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애정을 한껏 드러낸 것.
이번 팬미팅은 지난 20일 생일을 맞은 장혁을 축하해주고 싶은 팬들의 소원과 드라마 '돈꽃' 촬영으로 빡빡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은 장혁의 따뜻한 마음이 맞아 진행되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지난 2008년 드라마 '고맙습니다'로 일본을 찾은 이후 매년 팬들과의 만남을 가져 10년 이상 쌓아온 유대감과 애정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장혁은 팬들과의 만남을 가지기 전, 현지 스텝들과 상의해 팬들이 가장 듣고 싶어할 본인의 이야기들을 더 추가하는 가 하면, 잘 보이지 않을 팬들을 위해 객석으로 내려가 무대를 바라보며 일일이 동선을 체크하는 등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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