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2.21 06:50 / 기사수정 2017.12.21 01:3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내 방 안내서' 서로의 집에 머물면서 서로를 잘 알게 된 박나래와 스쿱, 살람이 마주했다.
20일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서는 작품을 통해 교감한 박신양, 프란세스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신양과 프란세스카, 박나래와 스쿱&살람, 손연재와 니키타, 혜민스님과 재지의 마지막 여행 모습이 그려졌다. 박신양, 혜민 스님, 손연재, 박나래는 특별한 경험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박나래는 자신을 위해 고생해준 알리를 위해 요리를 했다. 박나래는 "알리가 한국말을 너무 잘 하고, 고맙게도 한국을 너무 사랑해주더라. 너무 기분 좋고 이 친구랑 더 재밌게 보내고 싶었다"라며 알리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박나래는 알리가 신용재를 좋아한단 말에 영상통화를 걸었지만, 받지 않았다. 다음 방탄소년단 진, 슬리피, 노을 강균성 모두 전화를 받지 않았다. 다행히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광수는 전화를 받았고, 알리는 감격했다. 박나래는 "한 명은 받았다"라고 감격하며 이광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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