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인턴기자]무한도전이 6개월 만에 뗏목 한강 종주 재도전에 나선다.
29일 MBC '무한도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멤버들이 뗏목으로 한강 종주에 나선 사진이 올라왔다.
"흰 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 수 있어!", "조정 노 젓던 힘 끌어 모아 한강 종주", "아악 !!!!! 명수 음성지원짤"등의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뗏목 한강 종주 미션을 수행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은 12월 2일 '무한도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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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행 기자 ente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