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21 22:10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마녀의 법정' 백철민이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1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마녀의 법정' 14회에서는 마이듬(정려원 분)이 백민호(김권)의 변호사로 나타났다.
이날 공수아 살인사건 항소심 재판. 여진욱은 항소 의견으로 안태규(백철민) 측에서 제출한 너클이 조작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허윤경(김민서)은 검사 측에서 제시한 증거를 분석한 연구원에게 문제를 제기했고, 결국 두 증거는 모두 제외됐다.
재판이 모두 끝났다고 생각했을 때 마이듬이 등장했다. 마이듬은 "피고인 백민호(김권)의 새로운 변호사, 마이듬이다"라고 밝혔다. 마이듬은 공수아 살인사건의 주범을 안태규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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