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0.11 11:44 / 기사수정 2017.10.11 11:4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에서 레전드에 도전하는 김태우와 우지원의 마지막이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올리브 '원나잇 푸드트립 : 먹방레이스'에서는 36시간 레이스 종료시간을 앞두고 막바지 먹방 스퍼트를 올리는 김태우와 우지원, 로이킴, 키썸의 모습이 그려진다. 먹방 승부사 우지원과 자이언트 먹태우 가운데 누가 황금여권을 차지할 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우선 김태우는 레이스 종료 30여분을 남기고 아쉬운 마음에 호텔 근처 바로 향한다. 강제 초과근무를 하게 된 제작진은 김태우의 엄청난 먹성에 해탈했다는 후문. 김태우는 제작진과 맥주 한 잔하며 "사실은 제가 이렇게 먹을 줄 몰랐다"며 데뷔 이후 18년째 자제해왔던 먹성 무장 해제에 대해 진심을 털어놓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다른 레전드 후보 우지원은 승무원 추천의 보라카이 수제 생맥주 맛집으로 향한다. 도장 인증을 위해 원샷에 비운 빈 맥주잔을 줄을 세우며 소중히 여기는 우지원의 치밀함이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강력한 우승 후보들의 '한풀이 먹방레이스'였던 만큼 예상치 못한 반전 결과를 예고해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이번 주부터 '원나잇 푸드트립'의 절친 특집이 시작돼 기대감을 모은다. EXID 혜린X정화, 가수 박보람X허영지, UFC 파이터 김동현X배우 이재윤, 스타셰프 레이먼킴X정호영의 절친 먹방 레이스가 펼쳐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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