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가 오는 11월 컴백한다.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9일 엑스포츠뉴스에 "11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작업중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로써 아스트로는 지난 5월 발매한 'Baby' 활동 이후 약 6개월만에 신곡으로 활동하게 됐다.
그간 청량한 이미지로 국내외 팬덤을 이끌었던 아스트로가 올 가을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아스트로는 현재 새 앨범 작업 및 개인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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