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16 06:47 / 기사수정 2017.09.16 01:1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모델 이혜정과 배우 이희준이 세상 달콤한 모습으로 부러움을 샀다.
15일 첫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서는 이수경, 도끼, 이혜정의 반려동물들이 공개됐다.
이수경은 반려견 동동이, 부다가 자주 싸우는 이유를, 도끼는 반려견들이 친해지지 못하는 이유를 의뢰했다. 이혜정 역시 반려묘 럭키에 대한 무한 애정과 달리 잘못하고 있는 행동들을 지적받으며 고치기에 나섰다.
특히 이혜정이 반려묘 럭키를 예뻐할때면 남편 이희준이 질투심은 배가 됐다. 이희준은 "럭키를 좋아하는 것만큼 그 반만 나를 좀 더 좋아해달라", "럭키보다 나를 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또 이혜정이 외출 준비를 하자 "세젤예(세상에서 제일 예쁘다)", "어쩜 그 나이에도 양갈래가 잘 어울리냐"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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