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7 10:32 / 기사수정 2017.08.07 10: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김희선, 이쯤 되면 시청률 보증수표다.
김희선이 지난 주말, JTBC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와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서 연이어 맹활약하며 시청률 상승에도 기여했다.
김희선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품위있는 그녀'에서 우아진 역할로 열연 중이다. 김희선은 "우아진을 연기하면서 나 역시 많은걸 배웠다"라고 말할 정도로 매력적인 인물이다.
김희선 표 우아진은 세대를 불문하고 김희선의 진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인생캐릭터기도 하다. 이에 '품위있는 그녀'는 지난 5일 방송된 16회가 9.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김희선은 6일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 스페셜MC로 출연했다. 김희선은 등장과 동시에 "안녕하세요"라는 활기찬 인사와 '미운우리새끼' 어머니들을 위한 와인 선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에 어머니들은 "김희선이 오니 너무 좋다. 너무 예쁘다"라며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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