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3 21:32 / 기사수정 2017.08.03 21:3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크리스티안의 멕시코 고향 친구 3인방이 완전체로 뭉쳐 한국여행에 나섰다.
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크리스토퍼, 파블로에 이어 안드레이까지 한국에 도착하며 본격적인 한국 여행이 시작됐다.
안드레이는 비행기를 놓쳐 한국에 늦게 왔음에도 여유가 넘쳤다. 중간 중간 사진을 찍고 한국의 풍경을 즐겼다. 드디어 세 사람이 만났고, 밀린 수다가 폭발했다.
안드레이는 솜브레로, 마리아치 등 멕시코 전통 모자를 챙겨왔다. 이에 대해 크리스토퍼는 "해외 여행을 할 때 멕시코에 알리고 그 기운을 전하느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라고 설명했다.
이날 세 사람은 아침식사로 빵집을 찾았다. 파블로는 곰돌이 모양의 빵과 케미를 드러내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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