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9.27 18:15 / 기사수정 2008.09.2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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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안경남 기자] 네덜란드 출신의 ‘골 사냥꾼’ 클라스 얀 훈텔라르(25)가 아약스에서 개인 통산 100골을 달성했다.
훈텔라르는 지난 25일(현지시간) 열린 위트레흐트와의 컵 대회에서 경기 종료 직전 쐐기골이자 자신의 100호 골을 터트리며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당초 훈텔라르의 100호 골은 좀 더 이른 시간에 터질 수 있었다. 그러나 패널티 키커로 나선 훈텔라르의 킥이 상대 골키퍼의 선방에 막힌 것.
그러나 아약스의 득점기계인 그는 결국 후반 87분 기어이 골을 성공시키며 핀란드 출신의 골게터 야리 리트마넨 이후 오랜만에 아약스에서 100골을 득점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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