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7.05 13:41 / 기사수정 2017.07.05 13:4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오는 8월 대대적인 개편을 앞두고 있는 온스타일이 개편을 맞아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선 최신 이슈를 다양한 시각에서 이야기하는 토크쇼 '뜨거운 사이다'가 오는 8월 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먼저 온스타일은 기존의 패션, 뷰티 '장르' 채널에서 '타깃' 채널로 개편한다. 메인타깃은 20~34세 여성으로, 주체적이고 나 자신에게 관심이 많은 '밀레니얼' 여성들로부터 특히 큰 공감을 이끌어내는 채널로 거듭날 예정이다.
이러한 온스타일의 변화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프로그램이 바로 '뜨거운 사이다'다. '뜨거운 사이다'는 ‘이슈가 목마를 때’라는 프로그램 태그에서 엿볼 수 있듯이, 6인의 여성 출연진이 한 주를 ‘뜨겁게’ 달군 화제의 인물, 최신 이슈에 대해 사이다처럼 ‘속 시원하게’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아나운서 박혜진, 개그맨 김숙, 배우 이영진, 변호사 김지예, CEO 이여영, 저널리스트 이지혜 등이 프로그램을 이끈다.
여성 출연진으로만 구성된 '뜨거운 사이다'는 최신 이슈를 바라보는 여자들의 시각에 목말라 있던 시청자들의 갈증을 효과적으로 해소해줄 프로그램이 될 전망이다. 다양한 주제를 놓고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내는 여성 출연자들의 주체적 사고와 대담한 입담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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