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3 15:05 / 기사수정 2017.06.23 15:0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지윤호가 tvN ‘치즈인더트랩’의 이윤정 PD와 두 번째 호흡을 맞춘다.
지윤호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 측은 23일 “지윤호가 오는 하반기 방송되는 tvN 드라마 ‘아르곤’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지윤호는 앞서 이윤정 PD의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오영곤으로 분한 바 있다. 당시 강렬한 악역을 개성 있고 맛깔나게 소화해낸 덕에 극적 흥미를 더했다는 호평과 더불어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 받았다.
이에 지윤호가 ‘아르곤’을 통해 또 한번 이윤정 PD 작품에 합류하게 되자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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