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23 11:15 / 기사수정 2017.06.23 11: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지난 16일 방송된 tvN ‘수업을 바꿔라’ 5회 방송의 주인공은 단연 성준이었다.
해외 연수 경험이 없는 성준이 미국 학생들 앞에서 퇴계 이황을 영어로 유창하게 설명하는 모습에 관심이 쏠리며, 평균 시청률 2.1%, 최고 시청률 3.3%를 기록했던 것.(유료플랫폼, 닐슨코리아 기준)
여기에 23일 방송하는 6회에서는 성준의 미국 학교 두 번째 적응기가 펼쳐질 것으로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과 성준 부자는 두 학교를 방문한다. 먼저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했으며 과제기반 수업으로 유명한 중학교 '다빈치 차터 스쿨'을, 이어서 라스베가스의 '데저트 오아시스 고등학교'를 찾는다.
이에 초등학생 성준의 미국 중학교 및 고등학교 수업 적응기가 어떻게 펼쳐질 것인가가 기대를 모은다. 먼저 ‘다빈치 차터 스쿨’ 수업에 참여한 성준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이내 적응에 성공, 재미있었다는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 전망이다. 덧붙여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성준을 말없이 안아주며 응원해주는 성동일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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