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6.06 13:15 / 기사수정 2017.06.06 13:1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예성, 전효성, 개그맨 김지민, 방송인 박명수, 파비앙 등 남녀노소는 물론 국적을 불문하며 여러 스타들이 현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6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스타들은 개인 SNS를 통해 순국선열들을 추모하며 조기 게양을 독려했다.
슈퍼주니어 예성은 태극기 인증샷과 함께 "고귀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현충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서 다이아, VAV, 샤넌 등도 각자의 SNS에 현충일에 대한 의미와 함께 태극기를 들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모모랜드는 직접 그린 태극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김지민은 "오늘은 쉬는 날이 아니다. 오늘 날 웃으며 살 수 있게 해주신 호국영령의 명복을 빈다"라며 추모했다. 이날 박명수 또한 라디오를 통해 "현충일엔 나이트클럽도 안했다. 노는날이 아니다"라며 의미를 다시 새겼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