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7.16 18:07 / 기사수정 2008.07.16 18:07

[엑스포츠뉴스=박재형 기자] NHN의 중국 현지법인, '롄종'은 중국 하이홍사(海虹控股有限公司)와 공동 운영하는 중국의 대표 게임포털,'롄종'이 오는 7월 17일부터 19일, 3일간 중국 상해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되는 게임 전시회, '차이나조이 2008'에 참가한다.
'롄종'은 이번 '차이나조이 2008'에 약 169㎡의 대형 부스로 참가, 3D 대전 격투게임 '정무세계'와 MMORPG 'R2', 무협 MMORPG '협의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스타가든2'의 총 4개 게임을 출품할 계획이다.
전시기간 동안 '롄종' 부스에서는 게임을 직접 플레이 해 볼 수 있는 체험 PC와 함께, 매일 오전과 오후 한 차례씩 대전 격투게임 '정무세계'를 홍보하기 위한 중국 소림사의 무술 시연 행사를 개최하고, 중국 최고의 미녀와 함께하는 '비무 대회'와 둥근 기둥 위에서 두 사람이 대결을 펼치는 '홍무비무' 이벤트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19일 오후 2시에는 'R2'의 본선을 통과한 한국 및 중국 대표팀의 500 대 500 <한중(韓中) 공성대전>을 차이나조이 행사장에서 생중계할 예정이어서 현지 게이머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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