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10 22:50 / 기사수정 2017.05.10 22:50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수요미식회'가 각종 차를 소개하며 잠시나마 일상 속 여유를 되찾아주었다.
10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차를 주제로 MC들과 게스트들이 이야기를 나눴다. 게스트로는 팝피아니스트 윤한, 방송인 이지애, 차 전문 잡지 편집장 이성균이 출연했다.
이날 윤한은 "평소에 곱창전골을 좋아한다. 그래서 맛집을 갈 생각에 '수요미식회' 촬영을 앞두고 떨렸다"라며 "그런데 이번 주제 때문에 화장실을 30번은 간 거 같다"라고 말해 폭소케했다.
그러나 윤한은 보성, 하동, 장흥 등 각 지역에서 맛 본 차에 대한 솔직한 시식평을 통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한 뿐 아니라 이지애는 "쓰지 않은 약", "와인을 마시는 기분" 등으로 각종 차에 대한 맛을 이야기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