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04 11:05 / 기사수정 2017.05.04 11:1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함소원이 9년만에 찾은 한국방송에서 그 동안의 풍문들을 정면돌파했다.
3일 방송된 tvN '택시'는 '풍문 속 그녀' 특집으로 꾸며져 함소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중국에서 활동 중인 함소원은 '택시'를 통해 9년 만에 한국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날 함소원은 자신을 둘러싼 세 가지 풍문을 속 시원히 해명했다.
함소원은 '색즉시공'이 데뷔 계기라는 MC들의 말에 "아니다. 미스코리아 출신이다"라며 깜짝 과거를 공개했다.
또 섹시화보와 H양 비디오 사건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함소원은 "당시 섹시화보가 유행이었고 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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