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7 15:02 / 기사수정 2017.04.27 15:0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에 새신랑 조우종이 MC로 발탁됐다.
JTBC 신규 의학 토크쇼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가 오는 29일 오전 8시 첫 방송된다.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는 팟캐스트 형식의 신개념 의학정보 프로그램으로 일상에서 떠도는 모든 의학적 입소문을 의사들의 강력한 입담으로 풀어낸다. 조우종이 단독 MC로서 합류한다.
최근 진행된 ‘진짜 의사가 돌아왔다’ 녹화에서는 ‘대상포진’을 주제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나해란, 응급의학과 전문의 남궁인, 안과 전문의 이영훈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대상포진은 몸에 띠 모양의 수포가 생기며 통증이 동반되는 질병. 젊거나 면역력이 좋은 사람은 감기처럼 가볍게 앓고 지나가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병이 낫고도 신경통으로 고통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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