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6 07:55 / 기사수정 2017.04.26 07:5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이 본격적인 촬영을 시작하며 첫 스타트를 끊었다.
26일 '치즈인더트랩' 측은 "지난 20일 서울 도처를 돌며 첫 촬영에 들어갔다"고 크랭크인 소식을 전했다.
극중 박해진은 외모부터 학벌까지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완벽 스펙남 유정, 오연서는 유정의 본모습을 유일하게 꿰뚫어본 평범한 여대생 홍설 역을 맡았다.
공개된 스틸에는 설렘 가득한 첫 만남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 박해진은 훈훈한 스타일의 빈틈없는 유정 선배로 분했고, 오연서는 붉은기 도는 곱슬 헤어스타일로 스타일을 바꿨다.
이날 첫 촬영에 앞서 박해진, 오연서를 비롯한 박기웅(백인호 역), 유인영(백인하), 박산다라(장보라), 문지윤(김상철), 김현진(권은택) 등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고사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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