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20 10:44 / 기사수정 2017.04.20 10:44

[엑스포츠뉴스 양주, 김선우 기자] "가장 보고 싶은 사람? 기다려준 팬들이죠"
유노윤호가 20일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육군 26사단에서 제대했다.
이날 민간인이 된 유노윤호의 최대 관심사는 다름 아닌 팬, 카시오페아였다. 그는 궂은 날씨에도 여러 국가에서 모인 수백명의 팬들을 향해 "이렇게나 많이 와주시고 반가운 얼굴들이 많다. 기다려 주신만큼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고마움과 함께 전역 소감을 전했다.
유노윤호는 팬들이 가장 궁금해 할 앞으로의 활동 계획도 밝혔다. 그는 "8월이면 창민이도 제대를 한다. 동방신기는 이제 시작이다"라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