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8 10:54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국민배우 4인방의 건강 비법이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이순재, 장용, 정영숙, 오미연이 출연해 '치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들이 출연하는 연극 '사랑해요 당신'이 아내가 치매에 걸린 노부부의 사랑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이날 방송의 주제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야기를 나눴다.
35년 생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정정한 이순재는 자신의 건강 비법으로 "금연, 금주"를 꼽았다. 그는 "담배는 백해무익하다는 게 이미 다 밝혀졌고, 술도 그리 즐기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 "어머니께서 96세에 작고하셨다. 모계에 건강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것 같다. 평소에 많이 움직이며 학생들을 만나 젊은이들과 교류하는 것이 건강의 비법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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