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4.11 11:48 / 기사수정 2017.04.11 11:4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노인의 외로움, 사랑 그리고 삶과 죽음에 대해 새로운 시선으로 전할 영화 '길'(감독 정인봉)이 오는 5월 11일 개봉을 확정했다.
'길'은 외로운 노년의 세 사람을 주인공으로 세 가지 이야기가 담고 있으며 그 세 사람이 운명처럼 하나의 인연으로 연결된 이야기.
결코 가볍지 않은 사회적 문제를 깊이 있는 통찰로 따뜻하게 담아낸 연출의 '길'은 노인의 이야기를 유쾌발랄하게 담아내며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백발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과 이별의 스토리로 입소문 열풍을 일으키며 480만명을 관객 동원한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비롯 노인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푼 '장수상회'를 잇는 가족 영화로 시선을 집중 시키는 것.
특히 '길'은 노인의 시각에서 가족의 부재에서 비롯된 외로움, 잊고 있었던 사랑, 그리고 죽음과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 관객들에게 따뜻하면서도 가슴 먹먹한 울림을 전할 예정이다. 이에 가족의 소중함과 삶에 대해 함께 시사하고 있으며, 가족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하게 만들며 모든 가족 관객들이 꼭 봐야 할 필람 무비로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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