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6.07 17:30 / 기사수정 2008.06.07 17:30

[엑스포츠뉴스=이강선 기자]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조별예선으로 인해 K-리그는 휴식기에 들어갔다.
매주 주말이면 K-리그 경기장을 찾던 팬들의 발걸음은 잠시 멈추었고 월드컵 조별 예선에 집중했다. 그러나 내셔널리그의 열기는 멈추지 않았다.
안산 할렐루야의 홈 경기가 열린 안산 와~스타디움, 어김없이 안산의 시민들은 경기장을 찾아 스탠드를 가득 메웠다. 리그 1위 울산 현대 미포조선과 경기가 열리던 화창한 6월 7일 토요일도 마찬가지였다.
서쪽 스탠드를 가득 매운 안산 시민들은 경기 전부터 열혈이 안산을 외치기 시작했다. 최근 홈에서 연승 행진을 거두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5월 FA컵 32강전에서 K-리그 강호 인천 유나이티드를 꺾은 후부터 팬들의 안산에 향한 믿음은 더욱 굳건해 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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