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3.27 00:21 / 기사수정 2017.03.27 00:2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가수 스텔라장이 그룹 페퍼톤스와 의외의 '꿀케미'를 발산했다.
26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는 프랑스 최고 교육기관 그랑제콜 출신의 게스트, 스텔라장이 출연했다.
스텔라장은 이날 해외투어로 자리를 비운 박경을 대신해 스페셜MC로 출연한 페퍼톤스 멤버 신재평과도 특별한 인연을 갖고 있었다.
가수가 꿈이었던 스텔라장은 평소 팬이었던 페퍼톤스에게 메일을 보냈고, 신재평이 친절하게 조언을 담은 답장을 보낸 것. 반면 답을 하지 못했던 같은 그룹 멤버 이장원은 "난 큰일났다"라며 사과를 전했다.
스텔라장은 "그 때 상처를 많이 받았다"라면서도 "큰 도움을 받았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서 스텔라장과 페퍼톤스튼 즉석에서 'ABC' 컬래버레이션을 펼쳤다. 연습 한 번 없이도 감성적인 무대를 선보였고, MC들은 "정말 좋다"라며 두 팀의 컬래버레이션에 흠뻑 빠져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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